포피 레드 컬러의 제오 코튼 톱은 세실리에 반센 by 엠프티(Cecilie Bahnsen by E( )PTY), 고트스 & 이미테이션 펄 메리제인은 샤넬(Chanel), 튀튀와 타이츠는 에디터의 것.


슈즈는 지미추(Jimmy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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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소재로 옷을 만들며 매 시즌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브랜드 강혁. ‘Made in Korea’, ‘Made in UK’ 등이 아닌 우리는 모두 ‘Made in Earth’. 디자이너 최강혁과 손상락이 전개하는 강혁을 통한 지구의 순환 속에서 근본의 근원을 탐구해본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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