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Denim 매달 에디터 박소은이 전하는 ‘아티스트는 무엇을 입을까’. 그 첫 번째 이슈는 데님.
WHAT ARTISTS WEAR

이리 와서 이걸 먹어봐. 영원히 젊고 아름다워질 거야.
이리 와서 이걸 먹어봐. 영원히 젊고 아름다워질 거야.

오늘을 사는 이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다만 내일을 만들어갈 뿐이다. <데이즈드>가 만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섯 소년이 바로 그랬다.
오늘을 사는 이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다만 내일을 만들어갈 뿐이다. <데이즈드>가 만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섯 소년이 바로 그랬다.

이희준 작가의 회화에 담긴 숨겨진 생각과 영감 그리고 일상생활의 덧없는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