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Denim 매달 에디터 박소은이 전하는 ‘아티스트는 무엇을 입을까’. 그 첫 번째 이슈는 데님.
WHAT ARTISTS WEAR

랑콤과 함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NS 캠페인을 전개할 그들의 첫 프로젝트, 그 에너제틱한 모드를 의 뷰 파인더에 담았다.
랑콤과 함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NS 캠페인을 전개할 그들의 첫 프로젝트, 그 에너제틱한 모드를 의 뷰 파인더에 담았다.

선과 악, 그 사이에 존재하는 순수한 반짝임.
선과 악, 그 사이에 존재하는 순수한 반짝임.

무한한 수평선 위에 선 소년들, 그리고 새롭게 탄생한 미우 미우의 환상적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