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모티브의 드레스와 슈즈, 이어링은 모두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레이어링한 레깅스 팬츠는 604서비스(604service), 브레이슬릿은 에이치엔엠(H&M).


레드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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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겐 한바탕 즐거운 춤판과 같았던 전시 ‘TANGO’를 마무리한 권철화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가치 있는 무언가와 교환하길 원했다. 세상 모두가 예술가라 믿으며.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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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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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2007 #152EDITOR'S LETTER

202007 #152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