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닝 매듭 디테일의 블루 버진 울 & 모헤어 바라시아 웨이스트 코트와 프런트 인티그레이티드 스모킹 벨트가 특징인 이브닝 팬츠, 실버 피니시 브라스 디올 오블리크 플레이트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디올 맨(Dior Men).

CHRISTIAN DIOR 엠브로이더리 그레이 코튼 블루종과 CHRISTIAN DIOR 라벨의 브라운 울 지퍼 카디건, 튈 레이어링 그레이 소프트 블렌디드 코튼 캔버스 버뮤다팬츠, 베이지 디올 그래비티 레더 HIT THE ROAD 메신저백은 모두 디올 맨(Dior Men).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경리단길에서 오순도순 행복한 삶을 보내던 별이가 어느 날 별나라로 떠나고, 그곳에서 보테가 베네타 행성을 만나게 되는데···.FASHIONNEWS

경리단길에서 오순도순 행복한 삶을 보내던 별이가 어느 날 별나라로 떠나고, 그곳에서 보테가 베네타 행성을 만나게 되는데···.

2020/10/13
우아함은 폭발하듯 팽창하고 컬러들이 조각조각 흘러나와 이룬 제 3의 장면.FASHIONNEWS

우아함은 폭발하듯 팽창하고 컬러들이 조각조각 흘러나와 이룬 제 3의 장면.

2022/04/13
130년의 시간을 지나온 모노그램은 루이 비통의 표식을 넘어 격의 미학을 기준하는 시대의 얼굴이자 시공을 초월해 더할 나위 없이 설렘의 경적을 울리는 모두의 꿈이다.FASHIONNEWS

130년의 시간을 지나온 모노그램은 루이 비통의 표식을 넘어 격의 미학을 기준하는 시대의 얼굴이자 시공을 초월해 더할 나위 없이 설렘의 경적을 울리는 모두의 꿈이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