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당신이 수세기의 세월을 초월한 역사를 만나게 될 가능성 0.0000038361%. 이는 레미마틴이 선보인 꼬냑 가운데 최고의 꼬냑이자 ‘그랑 샹파뉴의 긍지’로 불리는 주류 브랜드 ‘루이13세’가 선보이는 레드 디캔터 루비 에디션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의 확률과 동일하다. 셀러 마스터의 마스터 피스로 탄생한 최고급 오드비는 100년의 시간과 프랑스의 감성, 열정, 역사가 담겨있어 이제껏 누려보지 못한 아로마와 텍스처를 경험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에디션인 루이13세 N’XIII는  유럽의 가장 역사적이고 오래된 크리스털 브랜드인 “Saint Louis”와 협업하여 금을 이용한 매혹적인 NXIII의 레드 디캔터와 ‘루이13세 Louis XII’ 레드 글라스를 탄생 시켜 보다 완벽한 즐거움을 완성했다. 전 세계 200병 중 한국에는 단 3병이 수입되었으며, 3명의 고객에게만 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N’XIII를 경험할 수 있는 행운은 LOUIS XIII Society*에 로그인하거나 엄선된 클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특히 임신 중의 음주는 기형아 출생률을 높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을 줄 아는 소금이다.MUSICNEWS

사랑하고 사랑받을 줄 아는 소금이다.

2019/11/22
“아티스트라면 그냥 관성대로 사는 걸 한순간이라도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비자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음악을 트는 날을 꿈꾼다.MUSICNEWS

“아티스트라면 그냥 관성대로 사는 걸 한순간이라도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비자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음악을 트는 날을 꿈꾼다.

2018/11/19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청춘의 편린을 그려갔고, 깎이고 깨질수록 더욱 강해졌다. 수면 위로 올라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FASHIONNEWS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청춘의 편린을 그려갔고, 깎이고 깨질수록 더욱 강해졌다. 수면 위로 올라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