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입은 하프 슬리브 톱과 쇼츠, 스니커즈는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노타이틀(adidas Originals × notitle), 삭스는 에디터의 것. 수현이 입은 하프 슬리브 칼라 톱과 쇼츠, 스니커즈는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노타이틀(adidas Originals × notitle), 삭스는 에디터의 것.


버튼 디테일 하프 집업 톱과 미디스커트, 스니커즈는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노타이틀(adidas Originals × notitle), 삭스는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낭만적이면서 독립적인 파리지엔의 속삭임이 들리는 것처럼. 올리브데올리브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 사무엘 에케르와 함께한 새봄.FASHIONNEWS

낭만적이면서 독립적인 파리지엔의 속삭임이 들리는 것처럼. 올리브데올리브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 사무엘 에케르와 함께한 새봄.

2019/02/20
머리 위로 해가 뜰 때까지. 취하고 적시고 무너져도 괜찮아. 더 뜨겁게, 더 반짝이게, 뜨거운 여름밤 펼쳐진 페스티벌 뷰티 모먼트. 우리 같이 놀래?BEAUTYNEWS

머리 위로 해가 뜰 때까지. 취하고 적시고 무너져도 괜찮아. 더 뜨겁게, 더 반짝이게, 뜨거운 여름밤 펼쳐진 페스티벌 뷰티 모먼트. 우리 같이 놀래?

2022/07/06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FASHIONNEWS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