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패션 신scene 최초로 프리폴 컬렉션 런웨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서울과 함께했다. 루이 비통의 프리폴 쇼가 열린 한강 잠수교는 서울을 관통하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로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살아있는 건축물 잠수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에 참여해 서울의 야경과 어우러지면서 파랗게 물든 전대미문의 장관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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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235EDITOR'S LETTER

202506 #235

2025/05/19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ART & PHOTOGRAPHYNEWS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

2020/06/17
2019년 봄 <데이즈드>가 만난 6인의 아티스트와 라코스테의 내면. 롱보더 고효주FASHIONNEWS

2019년 봄 <데이즈드>가 만난 6인의 아티스트와 라코스테의 내면. 롱보더 고효주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