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전 네크라인 스팽글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네크리스는 에디터의 것.

SISLEY
대칭을 이뤄야만 아름답다는 고정관념을 깰 것. 한쪽 눈만 과감하게 메이크업해 언벨런스하게 연출하면 좀 더 세련되어 보인다. 컬러를 모던하게 플레이하고 싶다면 기하학적으로 라인을 그린 뒤 그 안을 무채색에 가까운 파스텔 컬러로 메울 것. 드레시한 느낌의 룩과도 잘 어울린다.

움직일수록 은은하면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진주 펄 피그먼트로 고급스러운 발색과 광채를 선사하는 레 휘또-옹브르 #30 실키 스카이 1.5g 5만5000원, 시슬리(Sisley).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레더 드레스와 연보랏빛 사이하이 부츠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NARS
과감한 아이 메이크업에 도전할 때 가장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원 톤 메이크업이다. 이때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도시적이면서 우아한 룩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단연 버건디를 추천. 레드에 블랙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컬러가 눈매를 깊고 그윽하게 만들어줄 것. 먼저 섀도를 브러시에 묻혀 눈두덩과 언…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정현재, 이지운, 이원희, 윤재훈, 이들의 ‘럭셔리에 대한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Luxe.’FASHIONNEWS

정현재, 이지운, 이원희, 윤재훈, 이들의 ‘럭셔리에 대한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Luxe.’

2021/01/23
반짝이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은 오렌지 블라썸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를 품은 르떵 데 헤브.BEAUTYNEWS

반짝이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은 오렌지 블라썸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를 품은 르떵 데 헤브.

2020/09/02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뮤지엄 산이 올해로 개관 열 번째 해를 맞는다.FEATURENEWS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뮤지엄 산이 올해로 개관 열 번째 해를 맞는다.

2023/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