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코리아 스프링 에디션 커버
The Cover for 2023 Spring edition Issue of DAZED KOREA.

이건 흰 밤일까, 검은 아침일까. 여름밤 열시 반부터 새벽 여섯시까지 콜드와 나눈 대화, 눈빛, 그리고 마음.
이건 흰 밤일까, 검은 아침일까. 여름밤 열시 반부터 새벽 여섯시까지 콜드와 나눈 대화, 눈빛, 그리고 마음.

1년 새 예리가 <데이즈드>와 세 번째 만날 수도 있지. 아미Ami의 뉴 룩이 마치 예리의 옷장에서 꺼낸 느낌일 수도 있지. 스물셋, 장미 떨기 같은 예리가 지금 품은 말일 수도 있지.
1년 새 예리가 <데이즈드>와 세 번째 만날 수도 있지. 아미Ami의 뉴 룩이 마치 예리의 옷장에서 꺼낸 느낌일 수도 있지. 스물셋, 장미 떨기 같은 예리가 지금 품은 말일 수도 있지.

예술이 곧 태도다. 예술이 편견 없는 대안과 제안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