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고가 입은 슬리브리스 톱과 메탈릭 스커트, 포켓 디테일 글러브는 모두 펜디(Fendi), 차콜 컬러의 미니 백은 604서비스(604service), 스카프와 이어링은 에디터의 것. 모나가 입은 새틴 드레스와 포켓 디테일 삭스, 비니는 모두 펜디(Fendi), 다운재킷은 써저리(Surgery), 네크리스는 더 스톨른 가먼트(The Stolen Garment), 선글라스는 에디터의 것.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레이어드 톱과 롱 레더 부츠, 글러브, 크리스털 디테일 이어 커프는 모두 지방시(Givenchy), 하이컷 쇼츠는 604서비스(604service), 브레이슬릿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이어링은 모나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