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이 입은 네이비 트랙 재킷과 화이트 트랙 재킷, 트랙 팬츠, 스니커즈는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튀튀와 화이트 레그 워머는 에디터의 것. 헌우가 입은 프린트 티셔츠는 604서비스(604service), 레더 팬츠는 릭 오웬스(Rick Owens), 스니커즈는 푸마(Puma).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문장을 만드는 건 풍경이다.” 랄프 로렌의 여름, 햄튼의 여름.FASHIONNEWS

“문장을 만드는 건 풍경이다.” 랄프 로렌의 여름, 햄튼의 여름.

2025/06/09
서울패션위크 25주년 무대에 오르는 대한민국 브랜드 15개가 쏘아 올리는 자유.FASHIONNEWS

서울패션위크 25주년 무대에 오르는 대한민국 브랜드 15개가 쏘아 올리는 자유.

2025/08/22
아이엠은 빠르고 임창균은 느리다. 임창균은 넓게 보고 아이엠은 깊게 본다. 그 완급은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가 됐다.MUSICNEWS

아이엠은 빠르고 임창균은 느리다. 임창균은 넓게 보고 아이엠은 깊게 본다. 그 완급은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가 됐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