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EF & ARPELS

파촐리를 재해석한 화이트 우드 향이 전체적인 무드를 조성하고, 핑크 페퍼콘의 스파이시 노트와 캐시미어 우드의 포근한 향이 어우러져 산뜻한 향을 연출한 반클리프 아펠 꼴렉시옹 패출리 블랑 EDP 75ml 19만8000원,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코튼 트위드 소재의 볼레로와 베스트, 믹스드 파이버 소재의 쇼츠, 메탈 소재의 네크리스, 메탈과 스트라스 소재의 로고 네크리스는 모두 샤넬(Chanel).


DIPTYQUE 

창립자 이브 쿠에랑Yves Coueslant이 유년 시절 베트남 도 손에서 보낸 기억을 향으로 구현한 딥디크 도 손 컬렉션. 바닷가인 도 손의 정취를 파우더리한 향으로 풀어냈으며, 투베로즈로 플로럴 무드를 담은 도 손 오 드 뚜왈렛 100ml 19만9000원, 딥티크(Diptyque). 

에나멜 소재의 재킷과 스커트, 네크리스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코르셋 디테일의 새틴 소재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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