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하우스의 일곱 번째 남성 향수 컬렉션.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레트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자신의 조향 철학인 원재료 본연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완성했다. 자연 상태로 존재하는 앰브록스와 어우러지는 시트러스 향이 특징. 루이 비통의 독점 기술인 이산화탄소 추출법을 통해 홍차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을 입혔다. 이마지나시옹 100ml 38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LE LABO
프레시 핸드메이드 프레이그런스 브랜드 르 라보는 매년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도시의 색을 독창적으로 풀어낸다. 그중 시트롱 28은 서울에 대한 헌사. 시더와 머스크, 그리고 레몬의 조합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시트롱 28 100ml 61만5000원, 르 라보(Le Labo).
다크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레더 코트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네크리스는 얼레리(Urre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