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BEAUTY
도톰한 아이라이너 브러시에 깔리그라피 드 샤넬 65 이뻬흐블랙을 묻혀 눈머리부터 아이홀이 끝나는 부분까지 길고 볼드하게 라인을 그린 후, 눈머리와 라인이 끝나는 지점에 각을 만들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다. 피치 톤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 라이트 피치를 여러 번 덧발라 수줍어 보이는 볼을 연출하고, 루쥬 알뤼르 라끄 84 로즈 암비규를 풀 립으로 연출해 무드 있는 페이스를 완성한다.
정교한 라인 연출에 효과적인 매끄러운 크림 타입 아이라이너 깔리그라피 드 샤넬 65 이뻬흐블랙 4g 4만6000원, 샤넬 뷰티(Chanel Beauty). 마이크로 버블 속 컬러 피그먼트가 터지면서 수분과 블렌딩되어 피부에 자연스럽게 물들인 듯 발색되는 워터 틴트 블러셔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 라이트 피치 15ml 6만8000원, 샤넬 뷰티(Chanel Beauty). 선명히 발색되는 광택 있는 새틴 피니시가 돋보이는 빈티지 로즈우드 컬러 루쥬 알뤼르 라끄 84 로즈 암비규 5.5ml 4만8000원, 샤넬 뷰티(Chanel Beauty).
아라가 입은 보 장식의 슬리브리스 플리츠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빅 보 헤어핀은 프레클(Freckle), 이어 커프는 아프로즈(Aphrose), 톱과 핑거리스 글러브는 에디터의 것. 영서가 입은 컷아웃 디테일 슬리브리스 톱은 토가 아카이브 × 에이치앤엠(Toga Archives × H&M), 뷔스티에는 록(Rokh), 롱 글러브는 푸시버튼(Push Button), 헤어핀은 에디터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