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스트 컷 트렌치코트는 지방시(Givenchy), 스테인리스 워치는 피아제(Piaget), 로봇 모티브 네일 웨어와 투명한 링은 허자보이에이씨씨(Hurjaboyacc), 골드 브레이슬릿과 실버 브레이슬릿은 셀뮤트(Cellmute).

Piaget Polo Skeleton Watch
피아제가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형태 속의 형태shape-within-shape’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워치를 출시했다. 섬세하게 세공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이 워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기존 폴로 워치의 정체성을 살린 디자인에 3mm 더 얇아진 케이스와 정교한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이다. 이 워치와 함께라면 낮과 밤, 일과 휴식, 어떠한 상황에서도 피아제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셔링 드레스는 산드로(Sandro), 레이어링한 데님 스커트는 아드베스(Arts De Base),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펑크 그레이 펄 네크리스는 허자보이에이씨씨(Hurjaboyacc), 하트 디보션 백은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펄 네크리스와 펄 비즈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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