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패턴 앙고라 니트와 화이트 셔츠, 체크 미니스커트, 레더 캡, 타이와 이어링은 모두 디올(Dior).


타탄체크 코트와 셔츠 드레스, 첼시 롱부츠, 라운드 이어링, 체스트넛 컬러 오버사이즈 알렉사 백은 모두 멀버리(Mulberry).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배우 이동휘, 모델 신현지, 스타일리스트 박태일과 정진아, 디자이너 문승지, 셰프 김태성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기준을 세우는 6명, 그들이 아스페시를 선택한 이유.FASHIONNEWS

배우 이동휘, 모델 신현지, 스타일리스트 박태일과 정진아, 디자이너 문승지, 셰프 김태성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기준을 세우는 6명, 그들이 아스페시를 선택한 이유.

2025/10/17
이무열의 2021년 S/S 컬렉션 ‘1990’s Airport’.FASHIONNEWS

이무열의 2021년 S/S 컬렉션 ‘1990’s Airport’.

2020/12/06
24세 나이로 로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함을 얻은 디자이너 샤를 드 빌모랭.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이 젊은이는 흰 천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기 위해 페인팅하고, 이것으로 의상을 만든다. 패션과 색, 시로 자유를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도 ‘천진난만함’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젊어도 너무 젊은 그의 이야기를 이 인터뷰에 담았다.FASHIONNEWS

24세 나이로 로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함을 얻은 디자이너 샤를 드 빌모랭.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이 젊은이는 흰 천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기 위해 페인팅하고, 이것으로 의상을 만든다. 패션과 색, 시로 자유를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도 ‘천진난만함’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젊어도 너무 젊은 그의 이야기를 이 인터뷰에 담았다.

202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