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슈트는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 슬리브리스 톱은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네크리스는 다비드 아발론(David Avalon).


재킷과 팬츠는 변석진(Byeon Seokjin), 슈즈는 애쉬 아일랜드의 것.


코트와 팬츠는 블루어(Bluer), 부츠는 에디터의 것.


재킷은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eum Visitor), 팬츠는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스니커즈는 오프화이트(Off-White™), 이너로 입은 티셔츠와 네크리스는 에디터의 것.

가장 처음 ‘랩’과 ‘힙합’에 눈을 뜬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 두 가지에 가장 먼저 접근하게 된 건 도끼 형의 음악을 듣고서였어요. 이게 힙합이고 랩이구나 싶었죠. 그후 국내외 힙합을 모두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어떤 래퍼가 되고 싶어요?
저라는 사람이 그저 뮤지션이나 래퍼로만 기억되지 않는 것요. 제가 호기심이 많아 나중에 음악이 아닌 다른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뮤지션 애쉬 아일랜드가 아닌 인간 애쉬 아일랜드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Text & Fashion Cha Minsoo
Photography Yoon Jiyong
Hair Oh Jihye
Makeup Lee Sora
Assistant Lyu Min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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