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턴 슬리브리스와 팬츠는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Navy by Beyond Closet), 스카프는 유저(Youser), 이어링은 영흠의 것, 슈즈는 에디터의 것.

니트 슬리브리스는 COS, 셔츠와 팬츠는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Navy by Beyond Closet), 슈즈는 라코스테 풋웨어(Lacoste Footwear), 이어링은 영흠의 것.

패턴 슬리브리스와 팬츠는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Navy by Beyond Closet), 스카프는 유저(Youser), 이어링은 영흠의 것, 슈즈는 에디터의 것.

티셔츠는 아이디어 by 하이츠 스토어(Idea by Heights Store), 슈즈는 반스(Vans), 이어링은 영흠의 것, 팬츠는 에디터의 것.
를 통해 엄청난 주목을 받았어요. 어떤 시작이 된 것 같아요?
생애 두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래서 출연에 대해 많이 고민했죠. 2019년 출연한 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이번이 두 번째인 만큼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날 더 알아봐주세요’라는 독백처럼 제 음악을 잘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었죠. 그런데 방송 첫 무대부터 꽤 괜찮은 반응이 돌아와서 뜻깊었어요. 비록 두 번째 무대가 마지막 무대가 됐지만, 만족해요.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났어요. 남은 하반기는 어떻게 보낼 생각인가요?
늘 같아요. 앨범 발매하기. 그리고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고 안전해지면 공연을 열고 싶어요. 제 음악으로 채운 무대를 꼭 해보고 싶거든요.
Text & Fashion Lyu Minsung
Photography Kim Youngmin
Hair & Makeup Jang Hajun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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