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정 작가가 도산공원 에르메스 매장 지하에서 개인전 을 열었다. 그곳은 100년의 시간이 혼재되어 있고, 동서양을 막론한다. 그는 이번 전시가 이상의 시에서 출발했다고 했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1930년대 시를 통해 2020년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관점이자 태도다.


©Courtesy of th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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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ART & PHOTOGRAPHYNEWS

<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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