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면의 윤곽선 사이로 촘촘하게 세팅한 스터드가 매력적인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과 클래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클래쉬 드 까르띠에 이어링, 체인 링크를 사선으로 배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이용 드 까르띠에 워치는 모두 까르띠에(Cartier), 재킷과 쇼츠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슬리브리스는 조이리치 by 트레프샵(Joyrich by Treffshop).


왼손에 착용한 팔각형 베젤의 묵직하고 강건한 디자인이 특징인 로열 오크 오프쇼어 워치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오른손에 착용한 46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IWC, 레터링 새틴 실크 셔츠는 디올 맨(Di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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