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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ART & PHOTOGRAPHYNEWS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2020/03/22
스포츠는 살아 있다.FASHIONNEWS

스포츠는 살아 있다.

2020/07/02
배우 이레는 맑은 눈으로 자신이 사는 세상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덩달아 웃었다.FASHIONNEWS

배우 이레는 맑은 눈으로 자신이 사는 세상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덩달아 웃었다.

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