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로고 우븐 재킷과 아이코닉 크루넥 톱, RS-X3 퍼즐 다즐링 블루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Puma), 카무플라주 팬츠는 로스코(Rothco),
더블 펜던트 네크리스는 어나더유스(Anotheryouth), 안에 입은 톱과 레이어드한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이어링은 크러쉬의 것.

 

 

  


우븐 재킷과 안에 입은 클래식 플리스 후디는 푸마(Puma), 안에 입은 톱과 네크리스, 레이어드한 링은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엠보 로고 클래식 후디와 RS-X3 퍼즐 라임스톤 스니커즈는 푸마(Puma), 팬츠는 칼하트(Carhartt), 안에 입은 톱과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우븐 재킷과 안에 입은 클래식 플리스 후디, 우픈 팬츠, RS-X3 퍼즐 블랙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Puma).

 

 

 

 

앨범 제목은 , 작업 기 간만 3년이라고 들었어요.
3년 내내 만든 건 아니고,긴 시간 동안 차곡차곡 만든 앨범이에요. 제목과 반대로 트랙 리스트는 아침부터 잠들기 전 밤까지의 순서로 담았어요. 제 일상과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담은 앨범이에요.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은 변하잖아요. 에는 지난 3년 동안의 제 경험과 영감을 그대로 담을 거예요.

 

 

 

 

이제 2019년도 한 달 남았어요. 올해 한 일 중 가장 뿌듯한 게 뭐예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것과 뮤지션과 개인으로서 삶을 각각 잘 지키고 있다는 것. 자칫하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잖아요. 균형을 잃지 않고, 망가지지 않고 잘 해나가고 있구나 생각이 들 때면 뿌듯해요.

 

 

 

 

Editor Yoo Eunyoung
Text Yang Boyeon
Fashion Park Jiyeon, Park Sangwook
Photography Kim Taehwan
Hair & Makeup Han Jooyoung
Assistant Choi Sojeong
Location 003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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