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와 안전을 연관 지을 때 가장 먼저 거론되어야 할 브랜드는 나를 만든 볼보다. 볼보의 브랜드 이미지는 아이를 태우고도 가슴 졸이지 않을 만큼의 편안함이 있다. 올해 세상에 나온 나 V60 Cross Country(이하 크로스 컨트리)는 볼보의 건강한 이미지에 세련된 멋을 더한, 그야말로 가족적인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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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크로스 컨트리는 왜건과 SUV 사이 어디쯤에 있는 자동차다. 동시에 크로스오버 자동차 시대의 새로운 기준이다
Text Yang Boyeon
Photography Lee Jongho
Digital Art Jang Yu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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