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 타이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폼필리오는 패션과 예술의 접점에 대해 늘 고민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패션이 가져다 줄 수 있는 미적 가치의 힘을 믿기에 그는 이번 시즌 아트 디렉터 토요키 아다치가 전개하는 텍스타일 브랜드 ‘노와트nowartt’와 협업해 플로럴 패턴을 완성했다. 이는 12년 만에 한 번씩 핀다는 꽃 닐라쿠린지Neelakurinji와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된 디어링기아 폴리스페르마Deeringia Polysperma를 모티프로 1950년대의 빈티지하면서도 날 센 감각 위에 재탄생했다.
현아와 던이 색칠한 오니츠카타이거와 ‘노와트nowartt’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던이 입은 플라워 프린트 트랙 재킷과 트랙 팬츠는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현아가 입은 플라워 프린트 다운 재킷은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던이 입은 플라워 프린트 트랙 재킷과 트랙 팬츠, 슈즈(HMR PEAK TRAINNER)는 모두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현아가 입은 플라워 프린트 다운 재킷과 쇼츠, 스니커즈(MEXIC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