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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 #170EDITOR'S LETTER

202109 #170

2021/08/18
나는 아로마. 내 이름을 불러요. 좋은 향이 달콤한 꿈을 선물할 거예요.BEAUTY

나는 아로마. 내 이름을 불러요. 좋은 향이 달콤한 꿈을 선물할 거예요.

2025/06/29
죽기 전엔 그림 그리듯 연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욕망보다 치밀한 옷을 지을 수 있을까. <데이즈드> 캔버스 안에서 찬찬히 숨 고르던 한소희와 발렌시아가. 한 폭의 전위前衛.FASHIONNEWS

죽기 전엔 그림 그리듯 연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욕망보다 치밀한 옷을 지을 수 있을까. <데이즈드> 캔버스 안에서 찬찬히 숨 고르던 한소희와 발렌시아가. 한 폭의 전위前衛.

2022/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