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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디올이 소원한 대로, 1947년 디올의 뉴룩과 함께 섬세한 장인의 손길에 현대적인 개성을 더해 영원히 불리울 사랑의 찬가인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영원한 사랑의 약속,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1947년 탄생한 디올 하우스의 첫 향수, 미스 디올. 사랑에 빠진 여성을 위해 행복하고 열정적인 사랑의 향기를 플로럴 향으로 표현했다.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

 

 


싱싱하고 생기 있는 어커드의 조화로 미스 디올의 생기 있는 매력을 표현한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자료제공: Christian Dior Parf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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