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위치한 클럽 맥실라Maxilla를 운영하는 로테 앤더슨은 댄스 애호가다. 단순히 춤을 추는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틀고 춤을 즐기는 구속받지 않는 개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 댄스 세러피가 이를 증명한다. 그녀를 포함한 열일곱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전시 에 댄스에 관한 언더그라운드 신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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