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 Love0 형태는 유연하게, 쓰임은 가볍게. 어떠한 스타일에도 경쾌하게 스며드는 델보의 브리앙 템포. 규칙은 없어. 그저 나만의 템포대로. By DazedAuthor FASHION, NEWS FOLLOW THE TEMPORead More
5월 06 Love0 시간이 멈춘 자리, 말보다 먼저 닿는 빛. 그 위에 덧입혀진 하나의 초상. By DazedAuthor FASHION, NEWS QUIET OPULENCERead More
5월 05 Love0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By DazedAuthor FASHION, FEATURE, NEWS I'm not a teenager anymore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