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은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아이웨어는 까르띠에(Cartier).
프린팅 톱은 쇼트 센텐스(Short Sentence), 쇼츠는 어니스트 W. 베이커(Ernest W. Baker), 레더 부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벨트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Enfants Riches Déprimés). 
증명할 필요 없어
옥진욱, 애쓰지 마. 잘하고 있어.

10년 전 우리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소년 밴드 글렌체크가 그들을 둘러싼 세상을 탈색한 채 돌아왔다.
10년 전 우리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소년 밴드 글렌체크가 그들을 둘러싼 세상을 탈색한 채 돌아왔다.

두 가지 파운데이션으로 두 가지 반전 룩을 공개한 프린스 광희의 뷰티 화보.
두 가지 파운데이션으로 두 가지 반전 룩을 공개한 프린스 광희의 뷰티 화보.

20190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