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내 삶과 함께한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영광이에요.” by 로제Rosé

하드웨어 컬렉션의 시그너처 게이지 링크 디자인으로 완성한 18K 로즈 골드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는 티파니(Tiffany & Co.).
주얼리 하우스 브랜드 티파니와 세계적 걸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로제가 만났다. 로제가 2021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디지털 캠페인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것. 티파니는 로제의 대범한 개성과 모던한 스타일, 세계로 뻗어가는 영향력이 하드웨어 컬렉션이 지닌 정체성과 일맥상통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파니의 새로운 뮤즈로서 로제의 첫 활동은 2021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캠페인 촬영. 이번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티파니 아카이브에 소장된 1971년도 브레이슬릿을 모던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티파니가 탄생한 도시 뉴욕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골드 체인과 구체, 자물쇠 모양의 참 등 인더스트리얼 요소를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담았다. 또 티파니 특유의 형태와 비율, 균형미가 더해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로제가 착용한 18K 옐로와 로즈 골드 링크는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파베 세팅해 우아하고 강인한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로제는 “오랫동안 내 삶과 함께한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캠페인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티파니가 공개한 이번 캠페인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밸런스 게임을 즐기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즐기는 로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음악은 물론 패션 분야에서도 독보적 아이콘으로 거듭난 로제와 함께한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캠페인은 오는 5월 23일부터 티파니 공식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구체 악센트를 체인으로 연결해 대칭적 균형과 비율을 강조한 트리플 드롭 이어링은 티파니(Tiffany & Co.).

글로벌 앰버서더로 티파니와 함께하는 블랙핑크 로제Rosé의 하드웨어 컬렉션 캠페인 촬영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