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미국 뉴욕 레인보우 룸과 LA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이 곳에서 <퀸즈갬빗>의 히로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화제를 모았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착용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는 그녀를 위해 300시간에 걸쳐 완성한 디올 오뜨 꾸뛰르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에메랄드 빛 컬러의 케이프가 돋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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