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 포켓 재킷과 스커트로 연출한 블랭킷, 플라워 매트는 모두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eum Visitor).

(왼쪽) 플라워 프린트 재킷과 팬츠는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eum Visitor). (오른쪽) 워크 재킷과 팬츠는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eum Visitor), 패딩뮬은 더 뮤지엄 비지터X수부(The Museum VisitorXSubu).

멀티 프린트 트렌치 코트는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eum Visitor), 패딩뮬은 더 뮤지엄 비지터X수부(The Museum VisitorXSubu).
“일종의 뮤즈처럼 꽃을 통해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계속해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어 디자인에 많이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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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옷의 비슷한 점은 주관성이다. 옷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없다. 언제나 낭만과 감동만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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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걸어만 놓아도 행복한 느낌을 주는 옷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Editor Kim Jinseok
Photography Kim Taehwan
Model H.Byungman
Hair Im Anna
Makeup Jang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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