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장식 링과 스몰 스톤 장식 브레이슬릿은 디올 맨(Dior Men).


벨 슬리브가 달린 시스루 터틀넥 톱은 2 몽클레르 1952(2 Moncler 1952), 쇼츠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스니커즈는 오프화이트(Off-White™), 양말은 구찌(Gucci), 이너로 입은 톱은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영국의 콜라주 아티스트 조웹Joe Webb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발렌시아가의 2020년 리조트 컬렉션.FASHIONNEWS

영국의 콜라주 아티스트 조웹Joe Webb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발렌시아가의 2020년 리조트 컬렉션.

2019/12/17
자신만의 템포로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주원의 하루.FASHIONNEWS

자신만의 템포로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주원의 하루.

2020/11/24
‘드렁크 데이즈드Drunk-Dazed’로 전 세계를 향해 ‘데이즈드’를 외치고 있는 엔하이픈이 디올을 입고 우리가 만든 아름답고 몽롱한 세상에 빠졌다. 맑고 또렷한 엔하이픈이 말 그대로 ‘데이즈드’한 순간 우리는 문득 하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USICNEWS

‘드렁크 데이즈드Drunk-Dazed’로 전 세계를 향해 ‘데이즈드’를 외치고 있는 엔하이픈이 디올을 입고 우리가 만든 아름답고 몽롱한 세상에 빠졌다. 맑고 또렷한 엔하이픈이 말 그대로 ‘데이즈드’한 순간 우리는 문득 하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