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겐조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가 반스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겐조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플로럴 패턴이 반스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인 ‘Hi-Sk8’ 하이 탑과 ‘올드스쿨’ 스니커즈를 감싼 것이 특징. 그리고 다채로운 컬러의 플로럴 패턴과 반스 특유의 스트릿한 무드가 만나 보다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돋보인다. 남, 여 각각 3가지 프린트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겐조/반스 협업과 더불어 스케이트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의류와 액세서리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과감한 커팅과 유니섹스 테마를 담아 스포티한 감성을 담았고, 캡슐 컬렉션 또한 플로럴 패턴이 더해져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100% 오가닉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어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친환경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싱그러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질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의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은 6월 19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