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톱은 겐조(Kenzo), 피어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앙고라 니트 카디건은 마르니 by 한스타일닷컴(Marni by iHanstyle.com), 와이드 팬츠는 JW 앤더슨 by 한스타일닷컴(JW Anderson by iHanstyle.com), 애플비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이너로 입은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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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거대한 베어 벌룬을 설치하여 그 장면을 포착한다. 이른바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올 초 구찌가 엑소 카이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컬렉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임지빈 작가가 작업한 베어 벌룬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스폿에 설치됐다.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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