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콜드월A-Cold-Wall은 ‘ACW’란 약자를 단숨에 전 세계에 알리며 패션계에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어콜드월을 이끄는 사무엘 로스는 20명에 달하는 직원과 함께 매년 열 번의 컬렉션(여덟 번은 어콜드월, 두 번은 폴리텐)을 전개한다. 꽤 성장했고, 디자인 외에 비즈니스에서도 안정적 팀을 운영하고 있는 그가 분더샵과의 협업을 위해 서울을 찾았다. 그는 단기간에 글로벌 브랜드를 완성했다며 인터뷰의 포문을 열었다.

‘ACW’ standing for A-Cold-Wall caught the eyes of audiences worldwide. Founded by the London-based designer Samuel Ross, he has 20 employees, presenting ten collections (8 collections by ACW, 2 collections by POLYTHENE) every year. Running the design and business team in a stable pace, Ross visited Seoul to introduce his global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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