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링과 링은 모두 프롬트웬티의 것.
브라운 레더 재킷은 디젤(Diesel), 선글라스와 브레이슬릿은 크롬하츠(Chrome Hearts), 이어링과 링은 프롬트웬티의 것.
래환이 어떨 거 같아요?
긁거나 긁히거나, 프롬트웬티에게는 뭐, 다 같은 맛.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똑똑히 봐. 내가 어디까지 달리는지.
똑똑히 봐. 내가 어디까지 달리는지.

코오롱스포츠와 디자이너 마쓰이 세이신이 함께 키운 먼지 먹는꽃. ‘앳퓰랜트’ 앞에서, 배정남은 딱 배정남처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