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5월.
괜스레 산뜻한 컬러에 눈이 간다.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이 맞닿은 순간, 나와 너를 위한 선물이 되어줄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새로운 립과 치크.

 

로즈 듀 립 바이트

앙, 깨물린 듯 발갛게 물든 혈색을 연출하는 새로운 립 히어로. 이탈리안 로즈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촉촉하고 산뜻하게, 24시간 내내 입술을 감싸는 글로이 립 틴트. “이 중에 네가 원하는 컬러가 하나는 있겠지?” 속삭이듯 늘어선 여섯 가지 컬러 셰이드가 저마다 아름답다. 원하는 발색이 될 때까지 겹겹이 쌓아올려 오늘의 나에게 꼭 맞는 립을 완성할 수 있다.

체리 글레이즈 바

체리처럼 달콤해. 지금의 치크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글로 블러셔 스틱. 아담한 사이즈로 포켓에서 꺼내 양 볼과 코 끝에 슥 찍고, 쓸고, 블렌딩하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스민다. 모든 피부 톤을 위해 설계된 다섯 가지 셰이드. 비건 콜라겐이 피부 장벽을 다독이고 땀방지 포뮬러가 3D 광을 하루의 끝까지 붙잡는다.

돌체앤가바나의 시그너처 골드 밴드로 장식한 우아한 외관. 가볍게 꺼내 기대 이상의 발색을 선사하는 로즈 듀 립 바이트와 체리 글레이즈 바는 오늘부터, 갤러리아 웨스트와 센터시티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