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퀸 장식 코트와 탱크톱은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쇼츠는 아뇨나(Agnona).
폴로 니트 톱과 스트라이프 팬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스트라이프 셔츠는 아미(AMI), 스웨이드 뮬은 로로피아나(Loro Piana).
립우와 우진, 둘이 되어 더 선명해진 이야기.
서로의 날개가 되어줄

어디 가을 냄새 안 나요?
어디 가을 냄새 안 나요?

요즘 가장 뜨거운 배우 주현영과 함께한 도쿄에서의 어느 멋진 날.
요즘 가장 뜨거운 배우 주현영과 함께한 도쿄에서의 어느 멋진 날.

샤넬의 품에 안긴 제니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저는 완성을 원하지 않아요”라고 말할 때. ‘옳지, 그게 샤넬이지’ 그런 마음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