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 & CO.




LVMH 워치위크가 열리고 있는 밀라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엠포리움’으로 선정된 티파니 몬테나폴레오네 플래그십에서 하우스의 워치메이킹과 하이주얼리 유산을 마주했다. 1866년 미국 최초의 스톱워치를 기념해 탄생한 ‘티파니 타이머’를 필두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로터 위를 매끄럽게 유영하는 18K 골드 ‘버드 온 어 락’ 모티프와 12가지 커팅의 다이아몬드가 수놓인 ‘이터니티’, 쟌 슐럼버제의 조형 언어를 잇는 ‘식스틴 스톤’ 신작까지. 하이 주얼러의 미학이 시계의 정교한 구조 안으로 스며든다. 하우스 설립 초기부터 현재를 관통하는 희귀 아카이브는 티파니가 쌓아온 시간의 깊이를 증명한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두 세계가 만나는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