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데이즈드>에 디지털 소녀, 소년이 왔다. 나는 디지털 소녀 김민선. <데이즈드>에서 프린트를 입체적으로 해석해 디지털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 내 일이다. 그래서 조금은 진지하게 궁금해졌다. 패션에서 이야기하는 디지털이란 무엇일까? 디지털이 바라보는 패션은 어떤 관점일까? 겐조, 프라다, 나이키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참신한 미래적 비주얼을 제시하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토마스 트라움과 디지털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는 런던에 있는 토마스와 네모난 전자 기기의 프레임 안에서 인터뷰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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