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지도 않고, 망설이지도 않는다. 으하하하. 호탕하게 웃고 할 말은 당장하는 편이지만, 배려의 차원에서 선의의 거짓말을 고민할 때도 있다. 김옥빈은 그렇게 매순간 진심이다. 그는 오늘 휠라 언더웨어를 입었고, 앞으로는 좀 달라질 거라고 말했다. 그 또한 자연스럽게.

 

 


테이핑 밴드 디테일의 인티모 더 테니스 라인 브라는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 와이드 팬츠와 라피아 해트는 COS, 샌들은 레이첼 콕스(Rachel Cox), 스툴 위에 놓인 블랭킷은 H&M.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은 MSGM by 한스타일닷컴(MSGM by ihanstyle.com), 데님 팬츠는 리바이스 빈티지 컬렉션(Levi’s LVC), 테이핑 밴드 디테일의 인티모 더 테니스 라인 브라와 브리프는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 바닥에 놓인 스트랩 힐은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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