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롱 패디드 코트는 라코스테(Lacoste), 레이어드한 옐로 푸퍼 재킷은 와이씨에이치(YCH), 퍼 트리밍 디테일의 레드 패디드 재킷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핑크 컬러의 크롭트 베스트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푸퍼 베스트는 캐나다구스(Canada Goose), 블랙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화이트 스키 팬츠와 스노 부츠는 몽클레르 그레노블(Moncler Grenoble), 니티드 해트는 듀란 랜팅크 by 모스(Duran Lantink by MOTH), 캐처 글러브는 에디터의 것.

화이트 푸퍼 재킷은 혜인서(Hyein Seo), 필로 모티브 드레스와 허리에 묶어 스커트처럼 연출한 블랭킷 모티브 드레스는 김해김(Kimhekim), 화이트 스키 팬츠는 몽클레르 그레노블(Moncler Grenoble), 패디드 슈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얼굴을 감싸는 패디드 스카프는 질 샌더(Jil Sander).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더할 것도 없고 덜어낼 것도 없다. 가을처럼 풍족한 이달의 제품 여섯 개.LIFE & CULTURENEWS

더할 것도 없고 덜어낼 것도 없다. 가을처럼 풍족한 이달의 제품 여섯 개.

2019/10/06
더 밝게, 더 멀리!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는 브라이트의 무한 질주.FASHIONNEWS

더 밝게, 더 멀리!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는 브라이트의 무한 질주.

2023/10/24
온 국민의 가슴팍에 묵은 고구마를 쓸어내렸던 ‘주둥이 군단’이 <정직한 후보 2>로 돌아온다. 익살과 넉살 사이, 정치와 정직 사이 어딘가에서 만난 배우 라미란과 김무열.FASHIONNEWS

온 국민의 가슴팍에 묵은 고구마를 쓸어내렸던 ‘주둥이 군단’이 <정직한 후보 2>로 돌아온다. 익살과 넉살 사이, 정치와 정직 사이 어딘가에서 만난 배우 라미란과 김무열.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