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하우스의 대표 꾸뛰르 메이크업 아이콘 ‘루즈 디올ROUGE DIOR’에서 새로운 시대와 혁신을 제시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글로시 샤인 피니쉬와 강렬하고 모던한 10가지 꾸뛰르 컬러, 그리고 슬림한 스틱 디자인으로 탄생한 혁신적인 울트라-롱 웨어 립스틱,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Rouge Dior On Stage’가 새롭게 출시된다는 소식.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무한한 감각으로 새롭게 탄생한 디올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바르는 순간 스포트라이트의 중심, 무대 위 진정한 주인공으로 빛나게 해주는 제품이다. 글로벌 캠페인에서 디올 하우스의 새로운 메이크업 앰버서더 제나 오르테가Jenna Ortega는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와 함께 레드 카펫 위 스포트라이트를 사로잡으며 모던하고 대담한 여성성을 완벽히 구현한다.

2.2g / 5만 9천원 대
입술에 피그먼트를 고정해주는 ‘울트라 컬러’ 페이즈와 매끄럽게 빛나고 편안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오일 베이스의 ‘코티드 샤인'페이즈가 결합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인 ‘더블 페이즈’가 적용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선명한 컬러감의 눈부신 글로시 피니쉬를 유지한다. 작약 추출물 및 석류꽃 추출물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는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며, 24시간* 동안 깊은 수분을 공급한다.
* 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또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부드러운 누드 톤부터 강렬한 레드 톤까지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울리는 10가지 꾸뛰르 컬러로 원하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컬러에 대한 노하우와 아방가르드한 비전이 담겨 누드 베이지와 로즈우드의 부드러운 톤부터 레드, 브라운, 브릭의 대담하고 강렬한 톤까지 다양한 쉐이드로 탄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던하고 트렌디한 꾸뛰르 룩을 완성시켜줄 예정. 주요 컬러로는 #226 데어링 블러쉬(핑크빛 로즈우드 컬러), #425 와일드 로즈우드(레드빛 로즈우드 컬러), #550 레드 쇼크(딥 레드 컬러), #120 아이코닉 로즈(소프트 모브 핑크 컬러)가 있다.

아이코닉 까나쥬 패턴, 시그니처 CD 로고로 장식되어 꾸뛰르 감각을 더하는 슬림 실루엣 디자인의 새로운 케이스는 꾸뛰르 립스틱의 새 지평을 엿볼 수 있는 단서. 립 라이너와 립스틱을 결합한 듯한 슬림한 케이스 & 물방울 모양의 팁으로 더욱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2025년 9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https://www.dior.com/ko_kr/beauty)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8일부터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