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올인원 페이스 팔레트의 2번 살몬 컬러와 10번 코럴 컬러를 섞어 눈 아랫부분과 치크에 발라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했다.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올인원 페이스 팔레트 26.5g 14만원, 메이크업포에버(Make Up For Ever).
PRADA BEAUTY
프라다 모노크롬 소프트 매트 립스틱 B102 시엔느를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 생기를 더했다.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와 뛰어난 컬러 밀착력을 선사하는 프라다 모노크롬 소프트 매트 립스틱 B102 시엔느 3.8g 6만원, 프라다 뷰티(Prada Beauty).

CHRISTIAN DIOR PARFUMS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1N 뉴트럴로 피붓결을 정돈했다. 오랜 시간 결점을 커버하고 맑고 투명한 광채를 연출해 주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1N 뉴트럴 30ml 9만3000원,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M.A.C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그랜드 컬러를 눈 밑에 바르고, 진저 럭 컬러를 입술에 발라 창백한 립을 연출했다.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제형으로 물들인 듯 실키하고 은은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그랜드 7.3g 4만7000원, 맥(M.A.C).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포에버 NEW 루즈 아티스트 포에버 매트 립스틱 와일드 그레이프프룻 컬러를 브러시로 얇게 발라 자연스러운 립을 연출했다.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사용감의 메이크업포에버 NEW 루즈 아티스트 포에버 매트 립스틱 와일드 그레이프프룻 2g 4만원, 메이크업포에버(Make Up For Ever).
화이트 시어링 재킷과 울 소재의 폴로 레더 칼라 톱, 플리츠스커트, 슈즈는 모두 펜디(Fendi), 삭스는 에디터의 것.
M.A.C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그랜드 컬러를 눈 밑에 바르고, 진저 럭 컬러를 입술에 발라 창백한 립을 연출했다.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제형으로 물들인 듯 실키하고 은은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그랜드 7.3g 4만7000원, 맥(M.A.C).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올인원 페이스 팔레트의 2번 살몬 컬러와 10번 코럴 컬러를 섞어 눈 아랫부분과 치크에 발라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했다.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올인원 페이스 팔레트 26.5g 14만원, 메이크업포에버(Make Up For Ever).
PRADA BEAUTY
프라다 모노크롬 소프트 매트 립스틱 B102 시엔느를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 생기를 더했다.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와 뛰어난 컬러 밀착력을 선사하는 프라다 모노크롬 소프트 매트 립스틱 B102 시엔느 3.8g 6만원, 프라다 뷰티(Prada Beauty).
브이넥 니트 톱과 브라운 레더 팬츠는 디올 맨(Dior Men).
탈색 약을 새하얗게 바른 채 등장했어요. 시안에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흰 눈썹 메이크업이 있었는데 탈색까지 하고 올 줄 몰라서 감동이기도 했죠. 눈썹 탈색을 결심한 이유가 뭔가요.
화보를 찍을 때 기자님들의 콘셉트 해석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뭔가 의도 를 유추하게 된 달까. ‘왜 이걸 나한테 하려고 하실까’, ‘이걸 내가 어떻게 소화해 야 할까’ 고민하며 간혹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이에요. 내 가 아닌 다른 나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재밌어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라는 영화, 그 메이크업을 넣은 의도와 해석이 정말 기대되고 좋았어요.
촬영을 준비하며 가장 크게 신경 쓴 건 평소 뉴에게서 보지 못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었어요. 평소 뉴가 하지 않던 모습이지만 잘 어울릴 거라는 건 의심하지 않았죠.
그게 제일 재밌었어요. 저에게서 보지 못한 모습. 제가 눈썹을 탈색하고 온 이유예요. ‘이건 무조건 재밌겠다’ 싶었거든요. 내일 콘서트가 있어서 어차피 검정으 로 다시 염색해야 했거든요. 탈색 정도야, 뭐. 이번 화보는 정말 잘해 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새벽, 뮤비 촬영이 끝나자마자 탈색을 결심했죠.
…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기분을 메이크업으로 표현한다면.
찬란함. 밤하늘의 별처럼 찬란한 메이크업. 블랙도 찬란할 수 있잖아요. 스모키도 찬란할 수 있다. 찬란하다고 꼭 밝은 건 아니니까.
Beauty 시드니(Sidney, 최건)
Text 네오(Neo, 한민욱)
Photography 노아(Noah, 노승윤)
Art 보잭(Bojak, 김보준)
Hair Kim Jeonghyun at Bit & Boot
Makeup Lee Jeewon at Bit & Boot
Assistant 재로(Xero, 신재우)
Photographic Assistant 지오(Jeo, 김정원)
Discover more in KOREA OCTOBER 2024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