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플로럴 모티프 패치 새틴 톱과 맥시 스커트, 메리제인 플랫 슈즈는 모두 랑방 컬렉션(Lanvin Collection).


화이트 셔츠는 부희(Buhee), 블랙 방도 톱은 COS, 스카프는 토템(Toteme), 오벌 프레임 선글라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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