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생 영화감독 박세영. 그의 영화는 철저한 조율과 계산을 거쳐 필사적으로 나아간다.
PARK SYEYOUNG

‘BLUR 1.0’이 공개한 이번 ‘WARDROBE’ 에디토리얼은 흐릿한 분야의 경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그들의 첫 ‘VERSION’이다.
‘BLUR 1.0’이 공개한 이번 ‘WARDROBE’ 에디토리얼은 흐릿한 분야의 경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그들의 첫 ‘VERSION’이다.

농염하고, 우아하다. 예리를 보고 아름다움을 떠올리는 데는 의심이란 없었다.
농염하고, 우아하다. 예리를 보고 아름다움을 떠올리는 데는 의심이란 없었다.

201907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