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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루이 비통 워치 &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시어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다이아몬드가 지닌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기념하고자 한다.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플라워에서 영감받은 LV 모노그램 스타컷 다이아몬드는 장인정신과 함께 대담한 속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53개의 면을 지닌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은 캐럿이 지닌 가치 이상을 자랑한다.

 


LV 다이아몬드 브이 링은 1920년대와 1930년대 가스통-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이 디자인한 아르 데코 스타일의 V를 연상시킨다. 링의 베젤 부분에 모노그램 플라워가 자리하고, 4개의 작은 V 모양의 갈고리들이 이 특별한 다이아몬드의 곡선과 가장자리를 감싼다. 

 


1888년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고안한 다미에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LV 다이아몬드 다미에 링은 바둑판 디자인이 컬렉션에 그래픽적인 매력을 더한다. 모두 메종의 헤리티지를 드러내며 루이 비통만의 아이텐티티를 확고히 한다.

 


이 컬렉션은 화이트와 핑크 골드, 순도 높은 플래티넘, 다이아몬드와같이 동일한 소재 그리고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일무이한 매력을 지닌 이 컬렉션은 단독으로, 혹은 다른 피스들과 함께 레이어링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무한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세상의 모든 영원과 염원을 담아 우리 시대에 기록할 작품 중 하나일 것이다.

 

최규리의 색깔로 물들이는 시간.FASHIONNEWS

최규리의 색깔로 물들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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