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 그를 응원하기 위한 언더아머의 2024년 브랜드 캠페인.

새로운 언더아머 브랜드 캠페인의 슬로건은 ‘나의 모든 건 언더로부터’. 브라운관 바깥, 무대 뒤, 경기장 밖에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력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거대한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모든 과정을 서포트하겠다는 언더아머의 의지가 담겨 있다.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아. 나를 움직이는 건 오직 내 안의 소리뿐” – 배구선수 김연경

“리허설은 없어. 준비된 마음만 있다면 세상은 나의 무대야” – 배우 송강

“느리지만 탄탄하게 나의 길을 만드는 거야.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은 나라는 장르가 되니까” – 아티스트 슬기

“때론 노력도 배신해. 내 안의 강인함을 믿는다면 넘어지는 건 두렵지 않아” –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김연경, 송강, 슬기, 코드 쿤스트라는 화려한 조합.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트레이닝하는 김연경, 브라운관 바깥에서 마음과 몸을 단련하며 다음을 위해 준비를 하는 송강, 느리지만 탄탄하게 본인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슬기, 내 안의 강인함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함께해 진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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