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 케이블 디테일의 니트 톱은 세퍼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Sefr by 10 Corso Como Seoul).


아란 케이블 디테일의 니트 톱은 세퍼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Sefr by 10 Corso Como Seoul), 화이트 팬츠는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벨트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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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라는 브랜드의 정수는 여전히 ‘삶’을 향한 투명함에 있다.CARNEW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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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그에겐 한바탕 즐거운 춤판과 같았던 전시 ‘TANGO’를 마무리한 권철화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가치 있는 무언가와 교환하길 원했다. 세상 모두가 예술가라 믿으며.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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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문성식은 세상을 관찰하고, 흥미로운 순간을 포착해 작품에 담는다. 자유를 갈망하며.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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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